2026-04-28 · 창원
과거 경기KIA 타이거즈 vs NC 다이노스
최종: KIA 4 - 5 NC · 승리 NC
🎯 경기 개요
KIA vs NC — 승률 격차 4%p의 접전. 초반 득점이 승부를 가를 가능성. 올 시즌 상대전적은 NC가 75% 승률로 강세.
🎯 AI 심판 최종 판정

KIA 타이거즈
원정

NC 다이노스
홈
예측 승자 (원정)
KIA 타이거즈 52%
양팀은 여러 지표에서 극명하게 엇갈린다. KIA의 가장 강한 카드는 선발 네일의 FIP 3.08과 NC 불펜(4.9)의 취약성이다. 네일이 깊은 이닝을 소화할수록 후반 KIA 타선의 득점 기회가 열린다. 반면 NC는 Elo(1513 vs 1474) 우위와 홈 이점, 수비 부담 격차(-3.0 vs -0.6)가 KIA 공격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역설도 있다. K/9 미기록인 네일의 피안타 능력은 불명확하고, 표본(37경기)도 부족해 통계 신뢰도가 낮다. 결국 Elo·홈 이점 vs KIA 선발·불펜 우위가 상쇄돼 정량 모델 48%가 가장 합리적인 중간값이다.
보정 적용: 37경기 표본 부족(신뢰도 낮음) → 양팀 Elo 격차(NC 1513 > KIA 1474) 및 불펜 FIP 차이 반영해 NC 소폭 유리로 보정, 단 KIA 선발 우위로 상쇄
양팀 에이전트 논거
KIA 타이거즈 에이전트
핵심 팩터: NC 불펜 FIP 4.9 — 네일이 장시간 견디면 후반 교체 국면에서 KIA 타선이 공략 가능
- 선발 네일의 FIP 3.08은 리그 중상위 수준으로, NC 불펜 FIP 4.9 대비 우위
- 상대전적 3승 1패로 NC를 지배한 최근 성적
- 팀 wOBA 0.323 > NC 0.318 (미소하지만 타선 우위)
상대 약점:
- NC 수비 SFR -3.0은 KIA -0.6 대비 심각한 수준의 수비 약점
- NC 최근폼 40% (KIA 50%)
KIA는 상대전적 3승 1패 지배, 선발투수 우위(FIP 3.08), 최근폼 우월로 주도권 보유. NC 불펜(4.9)과 수비 약점(-3.0)이 장시간 경기 시 KIA 타선 기회 창출. 다만 팀 wOBA 격차 0.005로 극소, NC Elo 1513 > KIA 1474이므로 확률적 근소 우위일 가능성 인정. 창원 파크팩터 1(중립)은 변수 배제.
NC 다이노스 에이전트
핵심 팩터: 선발 미확정 상황에서 KIA 네일(FIP 3.08)의 낮은 피안타 능력(K/9 0) vs NC 근접한 wOBA 경쟁
- 상대전적 3승 1패로 KIA 상대 역대 우위
- 팀 wOBA 0.318 vs KIA 0.323으로 근소한 타선 경쟁력 유지
- 홈 구장 파크팩터 100으로 중립적 환경 (KIA 투수에게 특별 이점 없음)
📊 팩터별 정량 해설
정량 모델 v1.8의 10개 팩터를 가중치 순으로 분석합니다. 가장 영향력 큰 팩터는 선발 FIP으로, KIA가 예측 승률에 -3%p 기여합니다.
선발 FIP
가중치 15%선발 FIP 데이터 부족.
KIA 우위 · 예측 기여 -3%p
타선 wOBA
가중치 15%양 팀 wOBA가 근접해 타격 화력은 비슷한 수준.
비슷
Elo 레이팅
가중치 10%Elo 레이팅 격차 작음, 전력 대등.
비슷
불펜 FIP
가중치 10%불펜 안정성에서 큰 격차 없음.
모델 메타 정보
정량 모델: v2.0-debate · 토론 버전 v2-persona4
🔄 회고 보정
모델 약점: 표본 크기 부족으로 신뢰도 낮음. 37경기는 통계적 유의성 판단에 최소 기준(~50경기)보다 미흡
보정: 0%
⚡ 사후 분석
경기 종료 후 AI가 “무엇을 틀렸나” 진단
Factor 편향 Top 3
상대 전적 편향 +0.250으로 가장 과대 반영됐으나, 과거 맞대결 우위가 실제 경기력 우위로 이어지지 않았음.
NC의 최근 폼을 0.444로 과소평가했으나, 실제 NC는 후반 역전에 성공할 만큼 경기력이 양호했음.
KIA 선발 우위(sp_fip 0.406)를 근거로 삼았으나, NC 선발이 기대 이상으로 안정적이어서 이점이 상쇄됨.
KIA 타이거즈 사후 의견
KIA는 pre_game에서 50.7%의 우위(elo)와 강력한 선발투수 기대값(sp_fip 0.406)으로 예측 승자였으나, 실제 경기에서는 NC의 선발이 기대 이상으로 안정적이었고 KIA 불펜이 후반 1점 차 상황에서 실점을 허용했다. 특히 NC의 근황(recent_form 0.444)이 pre_game 예측보다 훨씬 강했던 것으로 보이며, 원정팀의 불리함이 통상적 park_factor 보정으로는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
핵심: sp_fip (편향 -0.094)
놓친 것: KIA 선발의 sp_fip 예측이 +0.094 과대평가됐거나, NC 선발 피안타율·실점이 기대보다 훨씬 양호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원점수 4점에서 패배한 점을 고려하면 후반 bullpen 교체 국면에서의 예측 부정확도(bullpen_fip -0.031 편향)가 직접적 실점 차이를 만들었을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