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 사직
과거 경기두산 베어스 vs 롯데 자이언츠
최종: 두산 6 - 2 롯데 · 승리 두산
🎯 경기 개요
두산 승률이 16%p 앞선다. 핵심 팩터가 그대로 작동하면 예측대로, 변수 한 두 개만 틀어져도 역전 가능.
🎯 AI 심판 최종 판정

두산 베어스
원정

롯데 자이언츠
홈
예측 승자 (원정)
두산 베어스 58%
두산의 논거가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다. 특히 수비 SFR 격차(+8.6)와 최근폼 격차(50% vs 10%)는 무시하기 어렵다. 롯데의 -7 SFR은 리그 최악 수준으로 실책 유발 가능성이 높고, 선발 미확정 상황에서 수비가 결과를 가를 수 있다. 다만 롯데가 상대전적 2:1로 앞서고, 정량 모델도 39%로 롯데를 우세하게 봤다. 표본 부족(n=11)으로 모델 신뢰도가 낮은 점을 감안해 롯데 홈승률을 소폭 낮춰 42%로 조정한다.
보정 적용: 표본 n=11 소규모로 정량 모델 신뢰도 낮음 → 모델 가중치 하향 조정, 사직 PF=1 중립 파크 반영
양팀 에이전트 논거
두산 베어스 에이전트
핵심 팩터: 두산 수비 SFR +1.6의 수렴 압박 vs 롯데 -7의 실책 유발 → 선발 투수 결정 역할이 큼
- 수비 SFR 1.6 vs 롯데 -7 → 방어 효율 압도적 우위
- 최근폼 50% vs 롯데 10% → 모멘텀 뚜렷한 차이
- Elo 1474 vs 1467 → 팀 전력 미미하지만 앞서감
상대 약점:
- 롯데 수비 SFR -7 (리그 최악 수준) → 守備 失策 빈번
- 최근 10% 폼 → 연승 구조 약함
공격력은 양팀 wOBA 거의 동등(0.31 vs 0.313)하고 선발 미확정이라 투수전 변수 크다. 두산의 압도적 수비 우위(+8.6 SFR 차)가 롯데의 야수 실책을 노출시킬 가능성 높다. 다만 최근폼 50%도 안정적이고, 상대전적 1:2 밀리는 점이 신중함을 요구한다. 사직 PF 1은 중립이므로 파크 어드밴티지 없음.
롯데 자이언츠 에이전트
핵심 팩터: 종합 전력
- 데이터 기반 분석
정량 모델 기반 분석
📊 팩터별 정량 해설
정량 모델 v1.8의 10개 팩터를 가중치 순으로 분석합니다.
선발 FIP
가중치 15%선발 FIP 데이터 부족.
비슷
타선 wOBA
가중치 15%양 팀 wOBA가 근접해 타격 화력은 비슷한 수준.
비슷
Elo 레이팅
가중치 10%Elo 레이팅 격차 작음, 전력 대등.
비슷
불펜 FIP
가중치 10%불펜 안정성에서 큰 격차 없음.
모델 메타 정보
정량 모델: v2.0-debate · 토론 버전 v2-persona4
🔄 회고 보정
모델 약점: 표본 크기 부족 (n=11). 통계적 신뢰도 낮음. 82% 적중률도 소수 경기에서의 변동성 높음.
보정: 0%
⚡ 사후 분석
경기 종료 후 AI가 “무엇을 틀렸나” 진단
Factor 편향 Top 3
롯데의 최근 폼 편향 -0.333은 단순 승패 예측에는 반영됐으나, 4점 차 대패로 이어지는 득점 격차 확대 메커니즘까지는 포착하지 못했다.
직접 대결 약세 편향 -0.167이 실제 경기에서 더 큰 구조적 열세로 발현되어, 롯데의 홈 이점을 완전히 상쇄하는 데 기여했다.
sfr 편향이 -1.314로 가장 극단적임에도 불구하고, 모델이 이 신호를 최종 승률 산출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홈 승률 22%에 그쳤다.
두산 베어스 사후 의견
두산은 예측대로 승리했으나, 예측확률(78%)보다 훨씬 압도적인 4점차 승리를 거두었다. 롯데의 recent_form이 -0.333만큼 편향된 것처럼, 두산의 최근 폼이 예측모델보다 실제로 더 강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원정팀 입장에서 2-6 리드를 지키며 승리한 것은 sp_fip/sp_xfip과 bullpen_fip 모두 정규값을 유지했음을 시사한다. 경기 흐름 상 두산이 초중반 주도권을 확보하고 끝까지 리드를 관리한 것으로 판단된다.
핵심: recent_form